Good QuestionGood Question
굿퀘스천은 서울과 대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좋은 해답으로 우리를 안내할 좋은 질문을 파고듭니다.
Good Question is a multi-disciplinary design studio based in Seoul & Daejeon, South Korea.
We dig good questions that lead you to good ans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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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아
Sun-ah Shin

신선아는 대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페미니스트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2015년부터 대전 페미니스트 문화기획자 그룹 BOSHU에서 일하며 비혼 여성 커뮤니티 ‘비혼후갬’을 운영합니다. FDSC에서는 대전지부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럽이라는 중심, 서울이라는 중심, 이성애라는 중심에서 벗어난 곳에 살며 주변의 관점으로 중심을 비판적으로 관찰한 결과를 작업에 담으려 합니다. 이곳에서 나만이 ‘하이라이트’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믿으며, 대전이라는 ‘주변’에서 디자이너로 살고 있습니다.
‍Sun-ah Shin is a feminist graphic designer based in Daejeon, South Korea. She is a member of the Daejeon feminist artist collective BOSHU and runs an anti-marriage woman's community, Behonhoogam. She is also in charge of the Daejeon branch of FDSC, creating a network of designers outside of Seoul. Her works reflect her critical observation from her own non-white, non-western, non-Seoul, non-heterosexual perspective, highlighting and celebrating the otherness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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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
Yuni Ooh

우유니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후,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IT 기업에서 디지털 프로덕트 디자인, 소셜 섹터 비즈니스 컨설팅 기업에서 기획·디자인을 경험했습니다. 2017년부터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오오에이치(O–O–H)’를 운영하며, 문화 · 예술 · 제품 · 출판 · 사회운동 · 로컬 등 다양한 분야의 조직들과 협업했습니다. 대담무쌍 강속구파 우유니는 2020년부터 최첨단 변화구파 신선아 디자이너와 굿퀘스천으로 합류하여 함께 발맞추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페미니즘 출판사 봄알람 운영을 병행하며 필요한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고,  FDSC 활동을 통해 여성 그래픽 디자이너들과 함께 탄탄한 연대 관계망을 만들고 건강한 업계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Yuni Ooh studied Visual Communication Design at Hongik University in South Korea. After her career at a graphic design studio, an IT service company, and a social sector business consulting firm, she started her graphic design studio, O–O–H, in 2017. A bold player Yuni merged with a game-changer Sun-ah into Good Question in 2020. She collaborates with enterprises and groups in various fields such as culture, art, publishing, commerce, and social movements.
Besides, she runs a feminist publishing company Baume à L'âme, with two co-founders. She is one of the founding members of the FDSC, building a supportive network and a fair culture in the creative scene with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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